글
[2003-06-21~22] 주접 강릉 MT
→ 03 여름
2003/06/24 14:04
# 진지한 뎀봉 마마
# 카메라 의식하는 깨굴이 오빠
# 대략 다정해 보이는...
# 또치일파(또리+토치+깨굴이)의 인라인 삼형제
# 삼겹살 굽는 중... 뒷모습이 마치 부부같소~
# 그들에게 무슨 일이?
# 귀차니즘을 박차고 설거지에 뛰어든 뎀봉
# 이불 위에서 맥주 한캔씩~
# 뭔가 할듯한 쿨 오빠와 오뤼
# 역시 카메라 의식하고 멋있는 척하는 깨굴이 오빠
# 마라톤 준비중...
# 준비운동도 주접스럽게...
# 나란히 나란히...
# 거의 다 준비한..
# 꽈당의 미소
# 쥔장 얼굴 안보이니 대략 멋있소!!
# 까만 오뤼
# 아~ 바나나를 못먹어서 잘 뛸수 있을까...
# 깨굴이 오빠 인상 좀 피시오~
# 주접스런 정비 때문에 힐을 바꿔달고 있는 중...
# 뽀대나는구려
# 또리의 비장한 표정
# 물마시는 스피드 오빠
# 싱긋~
# 바나나도 반개밖에 못먹었는데..
# 뛰기도 전에 피니시라인에서 기념사진
# 윌리를 찾아라! 사진속에 누군가 있소!!
# 이번엔 더 잘 보임
# 또리 찾아보세요~
# 이번엔 깨굴이 오빠
# 뎀봉의 피니시 모습
# 꽈당도..
# 아, 힘들다..
# 빵과 메달을 움켜쥐고 돌아오는 스피드 오빠
# 물부터 마시고..
# 완주 메달 들고 기념사진~
# 지나가던 존스벤슨 아저씨 붙잡고 다시 기념사진~
# 경품 추첨 기다리는 중
# 나와라~
# 그와중에 잠든 장군 오빠. 옆에는 막걸리 마신 잔이 나뒹굴고..
# 경품에 관심없는 척 사진찍는데 열중한 뎀봉
# 에이~ 걸리지도 않는데 가자~
# 왜 우린 안걸리는 걸까..
# 왜 안주는 거야..
# 사진찍느라 바쁜 우주 오빠도 한컷~
# 스피드 오빠의 폼재기
# 쥔장도 나서서..
# 아.. 걸린 줄 알았는데.. 허탈..
# 내가 강도라도 해서 뺏아올까?
# 갑자기 당첨된 쥔장.. 가방 수령중..
# 우리 번호 뽑아라.. 서훈아
# 지니가 탄 오징어 3축
# 샤워하러 들어간 사람들 번호까지 늘어놓고 기다렸지만.. 아쉽게도 쥔장과 지니로 끝나버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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