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2012년 2월 6일~7일/ 바운서 버닝...
♡ I-Hyeon ♡
2012/02/19 08:00
2012. 2. 6. 월. 42일.
이제 바운서에 완전 적응. 꽤 좋아한다.
그러다.. 잠도 주무심. 30분 남짓이긴 하지만...
바운서 태우는 걸 이현이보다 춘쓰가 더 재밌어 한다.
벨트 채우게 바지를 입혀달라고 해서 배냇저고리와 속싸개도 졸업. 이제는 내복 입는다!

2012. 2. 7. 화. 43일.

오늘도 바운서. 처음으로 진동 틀었더니 완전 얼음 됐다. 표정도 지못미.. ㅎㅎ
안 그랬었는데 침을 저렇게 뽀글뽀글... 원래 이때쯤 되면 저러는 건가... -_-
이제 바운서에 완전 적응. 꽤 좋아한다.
그러다.. 잠도 주무심. 30분 남짓이긴 하지만...
바운서 태우는 걸 이현이보다 춘쓰가 더 재밌어 한다.
벨트 채우게 바지를 입혀달라고 해서 배냇저고리와 속싸개도 졸업. 이제는 내복 입는다!
2012. 2. 7. 화. 43일.
오늘도 바운서. 처음으로 진동 틀었더니 완전 얼음 됐다. 표정도 지못미.. ㅎㅎ
안 그랬었는데 침을 저렇게 뽀글뽀글... 원래 이때쯤 되면 저러는 건가...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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