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. 2. 6. 월. 42일.
이제 바운서에 완전 적응. 꽤 좋아한다.



그러다.. 잠도 주무심. 30분 남짓이긴 하지만...
바운서 태우는 걸 이현이보다 춘쓰가 더 재밌어 한다.
벨트 채우게 바지를 입혀달라고 해서 배냇저고리와 속싸개도 졸업. 이제는 내복 입는다!



2012. 2. 7. 화. 43일.



오늘도 바운서. 처음으로 진동 틀었더니 완전 얼음 됐다. 표정도 지못미.. ㅎㅎ
안 그랬었는데 침을 저렇게 뽀글뽀글... 원래 이때쯤 되면 저러는 건가...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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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향미 2012/02/19 22:16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바운서에 완전 적응 했네요~
    뒤집기전까지 부지런히 쓰시면 될듯..^^
    근데 바운서에 가운데 꽃은 아이들쪽이 앞이 되어야 할것같은데..라고 맨날 느꼈어요..ㅋ

    • zzorong 2012/02/22 11:12 수정/삭제

      춘쓰도 맨날 꽃이 뒤집어져 달렸다고 투덜거린다. ㅎㅎㅎ

  • PICSTORY™ 2012/02/23 07:40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바운서 소리.. 아직도 귀에 멤돈다..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