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. 2. 12. 일. 48일.

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아주 좋다. 밤에 잔다고 많이 안먹으니 배고플 법도 한데..
오늘은 소리내서 웃기까지..
근데 따님아,, '까르르' 보다 왠지 '껄껄'이 더 잘 어울리는 이 표정은..



이건... 끙아 하는 표정인데...



또 잠와요...



결국 꿈나라로 같이 떠나신 부녀 커플샷.



오늘도 모빌홀릭. 근데 왠지 뭔가 불편한 듯한...



낮잠 자는 중에 들여다봤더니 빙긋이 웃고 있다. 무슨 꿈 꾸는지 정말 궁금하다.



우리 이현이 오른발, 왼발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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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향미 2012/02/19 22:24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첫번째 사진 완소예요~~^^
    웃는얼굴이 많은 이현이네요.
    근데 몇일새에 얼굴이 정말 살이 많이 올랐어요~

    • zzorong 2012/02/22 11:14 수정/삭제

      맨날 젖 모자란다고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뭔 조화인지 애는 살이 포동포동 오르니 원,, 설마 체질이 조금만 먹어도 많이 찌는 그런 건 아니겠지.. 덜덜.. ^^